‘올리비아로렌’ CRM 강화

한국패션협회 2007-01-04 09:08 조회수 아이콘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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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비아로렌’ CRM 강화

세정(대표 박순호)이 여성캐주얼 ‘올리비아로렌’의 CRM(고객관계관리)을 강화한다.

이 회사는 ‘올리비아로렌’이 런칭 1년 만에 약 8만명의 고객을 회원으로 확보했으며, 올해는 50만명을 목표로 마케팅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를 위해 30대에서 50대 사이의 ‘인디안’ 고객들과 거주지가 중첩되는 소비층을 끌어들이기 위해 마일리지를 공유토록 하고, 데이터 베이스를 활용한 마케팅 활동도 더욱 적극적으로 펼치기로 했다.

이는 전국 매장 수가 200개를 넘어서고 올해 외형이 1000억원을 돌파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장기적인 관점에서 고객의 저변을 확대하고 세분화기 위한 전략으로 풀이된다.

정기봉 팀장은 “향후에는 고객관계관리(CRM)를 넘어 고객경험관리(CEM)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라고 말했다.

고객경험관리란 구매를 통해 브랜드를 경험한 고객들에 의해 자연스럽게 인지도가 퍼지고 소비층이 확대되는 것을 뜻한다.

어패럴뉴스(2007.1.4/http://www.apparel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