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랜드, ‘버그하우스’ 명품 브랜드 만들기 !

한국패션협회 2007-10-31 09:46 조회수 아이콘 9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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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랜드, ‘버그하우스’ 명품 브랜드 만들기 !

이랜드(회장 박성수)가 내년 리런칭하는 ‘버그하우스’를 명품 브랜드로 육성한다.


이랜드는 최근 ‘버그하우스’ 브랜드장에 ‘푸마’ 영업팀 출신 엄재은 과장을 임명한 데 이어 영업팀장에 원종문 대리, 마케팅팀장 류서정 대리를, 디자인실장에 우경아실장, 상품기획팀장에 강택훈 대리 등 사업부 조직을 마무리했다.


또 ‘버그하우스’의 정통성과 기능성을 기본으로 명품 이미지를 극대화하는데 초점을 맞춰 No1. 럭셔리 아웃도어로 리포지셔닝을 단행했다.


특히 런칭 초기 빠른 시장 진입을 위한 볼륨화 전략과 패션성에 주안점을 둔 상품기획을 지양하는 등 명품화에 나선다는 것.


이 같은 전략을 바탕으로 현재 뉴코아백화점 평촌점, 아이파크 용산점 등 백화점 2곳을 포함 12개 매장을 전개중인 유통망을 내년 가두점을 중심으로 확대, 60개까지 늘릴 계획이다.


한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