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모드서울, 의상 디자인 제작 발표회
한국패션협회
2007-11-01 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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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모드서울, 의상 디자인 제작 발표회
에스모드서울(교장 장혜림)이 지난 달 26일 와이케이케이코리아(대표 사사키 요시히로)와 공동으로 신사동에 위치한 본원 아르느보홀에서 ‘스마트&서플라이스(Smart&Supplies)’란 주제로 2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의상 디자인 제작 발표회를 가졌다.
이 날 발표회에는 패션과 밀접한 관계를 가진 패스닝 제품의 이해를 돕기 위해 와이케이케이코리아가 다양한 패스닝 제품을 공급한 가운데 95명의 학생이 31개 그룹으로 나눠 고령화 사회와 환경문제에 초점을 맞춰 실버 세대, 특수 직업군, 장애인 등을 위한 작품이 전시됐다.
학생들은 와이케이케이코리아 사사키 요시히로 사장을 비롯 총 9명의 디자이너에게 제작 과정과 작품을 심사 받았다.
심사 직후 진행된 시상식에서 대상은 호우 및 각종 수해에 대처 가능한 기능성 의류를 제작한 연승훈, 이수련, 안태원 학생이 받았다.
한편 와이케이케이는 전 세계 70개국에 123개의 지사를 거느린 세계 최대 패스닝 제품 메이커로 수 년 전부터 에스모드서울의 졸업작품 발표회 협찬사로 참여하고 있다.
어패럴뉴스(2007.11.1/http://www.apparel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