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모직, 신규 ‘컴플리티드 텐던시’로 확정
제일모직(대표 제진훈)이 내년 춘하시즌 런칭하는 신규 여성복 브랜드명을 ‘컴플리티드 텐던시(completed tendency)’로 확정했다.
이 회사는 ‘구호’ 출신의 장영주 디자인실장과 ‘보브’ 출신의 이세흥 과장을 중심으로 이번 신규 브랜드 작업을 진행해왔다.
제일모직은 오는 13일(예정) 신규 브랜드에 관한 구체적인 내용을 프리젠테이션을 통해 공개할 계획이다.
패션채널(2007.11.1/http://www.fashionchanne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