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티숍 아가방 갤러리로 소비자 니즈 충족

한국패션협회 2007-11-02 17:49 조회수 아이콘 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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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티숍 ‘아가방 갤러리’로 소비자 니즈 충족
아가방앤컴퍼니, ‘찾아가는 AS’ 행사 전개


아가방앤컴퍼니(대표 구본균)가 ‘아가방 갤러리’인지도 확산을 발판으로 이미지 제고에 본격 나선다.

이를 위해 지난 1일 수원 원천 1호점에서 ‘찾아가는 A/S를’ 행사를 열고 자사 유아용품 멀티숍 ‘아가방 갤러리’ 홍보에 적극적으로 나섰다.

‘아가방 갤러리’는 ‘아가방앤컴퍼니’ 자사 제품의 원스톱 쇼핑이 가능한 유아용품 멀티숍이다. ‘아가방’ ‘에뜨와’ ‘엘르뿌뽕’ ‘디어베이비’ 및 프리미엄 수입 유모차 브랜드 ‘무치’와 ‘베르티니’ 등으로 구성돼 있다.

이번 행사는 ‘아가방 갤러리’ 홍보 및 ‘고객에게 받은 사랑을 환원한다’는 취지로 마련됐다. ‘아가방앤컴퍼니’는 이번 행사를 통해 유모차와 보행기, 흔들침대, 카시트 등을 수리해 주었으며, 특히 자사 제품이 아니어도 수리를 해주어 많은 소비자들에게 뜨거운 호응을 받았다.

김영일 팀장은 “수원 원천 1호점을 시작으로 전국적으로 확대 실시할 계획”이라며 “행사를 통해 유모차의 올바른 사용법 및 제품을 오래 쓸 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도 소비자들에게 설명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국섬유신문(2007.11.2/http://www.k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