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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종완 더베이직하우스 사장이 자사주를 장내에서 매입해 우호 지분을 포함 지분률이 48.02%로 늘어났다.
우종완 사장은 지난 10월 16일부터 31일까지 자사주 80,835주를 매입했고 우한곤 회장을 포함한 특수 관계인 2인도 4,810주를 장내에서 매수했다.
이에 따라 우 사장을 포함한 최대주주의 지분은 524,275,350원의 주식을 추가 매입, 47.61%에서 48.02%로 증가했다.
더베이직하우스 관계자는 “우종완 사장의 자사주 매입은 기업 가치에 비해 주가가 저평가되어 있다는 판단 때문”이라고 밝히며 “시장에서 정당한 평가를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패션채널(2007.11.5/http://www.fashionchannel.co.kr)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