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의인터내셔널(대표 이철우)이 11월 1일부로 조직개편을 단행했다.
이번 개편의 핵심은 그 동안 ‘머스트비’와 ‘페이지플린’ 등 브랜드에 소속됐던 생산부와 영업부를 통합, 별도 조직으로 운영하는 것.
이에 따라 ‘페이지플린’ 영업을 담당했던 정윤승 본부장이 ‘페이지플린’과 ‘머스트비’의 영업을 총괄하며 ‘머스트비’ 생산을 담당했던 박진만 이사가 두 브랜드 생산을 총괄한다.
동의인터내셔널은 이번 조직 통합으로 브랜드간 시너지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패션채널(2007.11.8/http://www.fashionchanne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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