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제이듀코(대표 김삼중)가 토털 잡화 브랜드 ‘빈치스벤치’의 리뉴얼로 고객에게 호응을 얻고 있다.
에스제이듀코는 지난해부터 디자인실 보강 및 개편을 시작으로 BI 변경, 인테리어 리모델링, 상품의 소재 및 디자인을 고급화해 브랜드 이미지를 재정비했다.
리뉴얼 후 여론조사 전문 업체 한국리서치를 통해 매장 직원과 고객을 대상으로 FGI(집단 심층 면접) 조사를 벌인 결과 리뉴얼에 대한 고객의 호감도가 91% 수준인 것으로 집계됐다.
또 고객 연령층이 낮아지고 신규 고객 유입이 확대된 것으로 나타났다. 제품은 모던 라인과 신규 뉴베이직 라인이 좋은 반응을 얻은 것으로 조사됐다.
매출도 전년 대비 13% 성장하고 있어 당초 매출 목표인 320억을 무난히 달성할 전망이다.
에스제이듀코는 내년 ‘빈치스벤치’ 프리미엄 라인을 출시하는 등 전개 라인을 재정비하고 브랜드 이미지 제고를 위한 홍보를 이어갈 계획이다.
패션채널(2007.11.8/http://www.fashionchanne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