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의인터내셔널 조직개편

한국패션협회 2007-11-13 10:46 조회수 아이콘 7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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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의인터내셔널 조직개편

동의인터내셔널(대표 이철우)이 최근 조직개편을 통해 그동안 ‘머스트비’, ‘페이지플린’ 두 개 브랜드에서 개별 운영해 왔던 영업, 생산 조직을 독립 사업부로 운영토록 했다.

따라서 ‘페이지플린’ 영업을 총괄했던 정윤승 부장이 두 개 브랜드 영업 총괄 본부장으로, ‘머스트비’ 생산을 주관했던 박진만 이사가 브랜드 사업 생산 총괄 이사를 맡게 됐다.

이 회사는 브랜드 사업부에 각각 소속되어 있던 영업, 생산 부서를 독립 운영함에 따라 부서별 자생력 향상과 함께 두 브랜드의 통합 관리로 업무 효율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어패럴뉴스(2007.11.13/http://apparel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