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G위카스, 여성복 분리 신규 런칭
에스지위카스(대표 이의범)가 여성복 사업부를 분리하는 조직 개편안을 추진하고 있다.
이는 기존 패션사업본부에 속해있던 ‘에이비에프지’와 ‘에이비플러스’ 등을 별도의 여성복 사업부로 분리해 부문별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것으로 풀이된다.
이와 함께 사업부별 신규 사업을 확장, 올 하반기 ‘바쏘’와 ‘옴파로스’가 속해 있는 패션사업본부에서 신규 유니섹스캐주얼 브랜드를 런칭하고 여성복 사업부는 2008년에 고가 존을 겨냥한 고감도 여성복을 추가 런칭, 포트폴리오를 세분화 할 계획이다.
한편 패션사업본부는 박세거 이사가, 여성복 사업부는 김종원 이사가 총괄한다.
패션채널(2007.2.1/http://www.fashionchanne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