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패션협회(회장 원대연)는 “ 유니세프 자선바자 행사 ” 주관하여 성황리에 마치었다. 11월 5일부터 8일까지 4일간 현대백화점 목동점에서 진행된 이 행사는 회원사 중심의 26여 우수 브랜드가 대거 참석하여 큰 성과를 거두었다.
이번 자선 바자회는 유니세프와 함께하는 사랑의 공익행사로 ‘SCHOOLS FOR AFRICA’ 라는 테마아래 아프리카의 열악한 환경속에서 생활하는 어린이들에게 양질의 교육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된 행사이다.
이 행사를 위해 탈렌트 신신애, 이정훈, 정선일, 김미라, 이광기, 이혜근,
유승민씨등이 참여하여 적극적인 홍보를 하였으며 고객들의 관심과 호응을 받았다.
특별히 이번 바자회는 세계 5대 패션강국을 향한 열망을 모아 사랑을 나누는 행사로 UNICEF, 현대백화점, 모델라인이 후원하였다.
이번 바자회의 참여 브랜드는 손정완, 울티모, 최연옥, 이상봉, 이따리아나, 신장경, 박윤수, 양성숙, 부르다문, 손석화, 루치아노최, 김연주, 까르벤정, 제이알, 프랑스와즈등 디자이너 브랜드와 데무, 봄빅스앰무어, 레노마, 후라밍고, 이뎀, 마리끌레르, 안지크, 쉬즈미즈 등 여성캐쥬얼 브랜드이다.
한편 이 행사의 수익금의 일부는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에 전달될 예정이다. 이번 행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주신 회원사 및 브랜드와 후원업체께 감사를 드리며 향후에도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