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코, 여성복 ‘비아트’ 인수

한국패션협회 2007-11-16 01:46 조회수 아이콘 7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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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코, 여성복 ‘비아트’ 인수

데코(대표 박성경)가 예복 전문 여성복 ‘비아트’를 인수했다.

데코는 지난 14일 에스콰이아 측과 ‘비아트’의 상표권과 재고 인수를 골자로 하는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향후 2주간 실사를 거쳐 최종 인수 대금을 확정하고 11월 말까지 인수를 완료할 예정이다.

데코 측 관계자는 “비아트의 경우 예복 전문의 컨셉으로 자사가 보유한 브랜드와 중복되지 않고 19년간 쌓아 온 전통과 인지도를 보유하고 있다는 측면에서 가치가 있다.”고 말했다.

한편 데코는 연간 외형 230억원 규모의 ‘비아트’를 2010년에 연간 외형 500억, 순이익 50억원의 대형 브랜드로 성장시킬 계획이다.

어패럴뉴스(2007.11.15/http://www.apparel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