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원무역(회장 성기학)이 아웃도어 브랜드 ‘영원’의 조직 개편과 함께 스피드를 강조하는 공격영업에 나서고 있다.
‘영원’은 지금까지 정통 아웃도어 브랜드 이미지를 구축하기 위해 안정적인 영업을 전개해왔는데 최근 성기학 회장이 공격적인 영업을 주문, 내부 조직 변화와 함께 공격적인 영업전략을 마련한 것.
이를 위해 매년 10% 내외로 확대하던 유통 전략에서 탈피, 최근 대형숍을 위주로 매장을 재편하고 있다.
영원은 최근 198㎡(60평) 규모의 천안점, 232㎡(70평)의 청원점, 원주점 등 50~70평 대형 매장에 이어 오는 23일 ㎡(60평) 규모의 전주점을 개점할 예정이다.
특히 청원점이 월 9,000만원, 천안점은 오픈 이후 2주 동안 8,000만원을 기록하는 신규 매장에서 월 평균 8천만원~1억원의 매출을 기록하는 등 기대 이상의 실적을 보이고 있다.
이에 따라 외곽 상권은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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