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트모아, 내년 ‘뉴요커’ 남성 런칭

한국패션협회 2007-11-19 09:41 조회수 아이콘 7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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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트모아, 내년 ‘뉴요커’ 남성 런칭

빌트모아(대표 조성환)가 내년 추동시즌 ‘뉴요커’ 남성을 런칭할 계획이다.


빌트모아는 이번 시즌 ‘뉴요커’ 여성 런칭, 마켓 테스트에 들어간 데 이어 내년 남성 라인을 도입해 시너지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뉴요커’ 남성은 클래식한 체크 패턴과 스트라이프 무늬, 그리고 편안한 핏으로 유명하다. 특히 국내 전개 시 기본 클래식부터 수제 라인까지 다양한 상품을 선보일 예정이며 가격대도 내셔널 브랜드와 비교해 합리적인 수준을 제시할 방침이다.


빌트모아는 신규 사업을 위해 조호준 이사를 필두로 이수연 디자인실장, 윤종석 영업부장 등의 사업부를 구성하고 지난 16일 길동 빌트모아 본사 인근에 사무실을 마련했다.


한편 ‘뉴요커’는 일본의 다이도리미티드가 37년째 운영하는 토털 패밀리 브랜드로 남성, 여성, 키즈 등으로 지난해 7,000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현재 키즈라인은 잠시 중단한 상태.

 

패션채널(2007.11.19/http://www.fashionchanne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