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폴진, 석호필 효과 톡톡

한국패션협회 2007-11-20 13:53 조회수 아이콘 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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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폴진’, ‘석호필’ 효과 톡톡


제일모직(대표 제진훈)의 ‘빈폴진’이 스타 마케팅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다.

‘빈폴진’은 올해 미국 인기 드라마 ‘프리즌 브레이크’ 주인공인 웬트워스 밀러(일명 석고 필)를 전속 모델로 내세워 11월 중순 현재 260억원의 매출을 올렸다.

유명인이 직접 입고 나온 아이템을 구매하려는 고객들이 눈에 띄게 증가해 판매율이 상승하는 효과를 본 것.

올해 매출 목표는 전년대비 30% 상승한 300억원으로 잡고 있다.

변덕수 차장은 “내년 1월에는 ‘포스트 브레이크진’을 주력 상품으로 출시하고 매출 확대를 위해 데님과 액세서리를 강화해 나갈 방침”이라고 말했다.

어패럴뉴스(2007.11.20/http://www.apparel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