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햄’, ‘애스크’, ‘지오다노’ 3강 체제
올해 ‘폴햄’, ‘애스크’, ‘지오다노’가 이지․ 감성캐주얼존에서 3강 체제를 유지하는 가운데 월 매출 하향세가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다.
지난 1월부터 10월까지 전국 주요 백화점의 월평균 매출을 집계한 결과 대부분의 점포에서 ‘폴햄’ ‘애스크’, ‘지오다노’가 상위권을 지켰다.
‘폴햄’은 롯데 영등포점(9,900만원), 롯데 부산점(2억800만원), 롯데 광주점(7,900만원), 현대 신촌점(1억1,300만원) 등에서 매출 1위를 마크했고 ‘애스크’는 롯데 영플라자 본점(1억6,600만원), 롯데 대구점(7,900만원), 롯데 울산점(1억3,500만원) 등에서 1위에 올랐다.
‘지오다노’는 롯데 잠실점(1억3,200만원), 롯데 분당점(5,000만원), 현대 천호점(1억600만원) 등에서 최고 자리를 지켰다.
이들 3개 브랜드가 주요 점포에서 매출을 주도했으나 작년과 같은 독보적인 우위를 점하지 못했고 월평균도 전년에 비해 소폭 하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