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F(대표 김창수)가 지난 16일 문정동 로데오거리에 패션 아울렛 ‘콜렉티드’를 오픈했다.
‘콜렉티드’ 문정점은 총 면적 1,650㎡(500평) 규모에 5개층으로 구성됐으며 컨템포러리한 건축 디자인과 내부 인테리어가 특징이다.
모던 & 시크한 라이프스타일 아울렛을 지향하는 ‘콜렉티드’는 영 레이디를 위한 스타일리쉬 브랜드를 유치해 페미닌한 패션 트렌드를 제안한다.
입점 브랜드로는 ‘시슬리’, ‘베네통’, ‘바닐라비’, ‘엘르’ 등 자사 4개 브랜드를 포함해 ‘구호’, ‘아이잗바바’, ‘린’, ‘모조에스핀’ 등 총 16개가 입점했다.
패션채널(2007.11.22/http://www.fashionchanne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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