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권 사장, 인동에프앤으로 글로벌!
한국패션협회 2007-11-23 23:47 896
인동어패럴(대표 장기권 www.shesmiss.co.kr)이 인동에프엔 (INDOONG FN)으로 사명을 변경했다. 인동에프엔은(INDOONG FN)은 INDOONG Fashion Network의 약자로, 글로벌한 기업으로써의 성장의지를 내포한다.특히 이 회사는 지난 7월 방배동으로 사옥을 이전하며 본격적인 업그레이드 작업에 나섰다.「쉬즈미스」의 상품 캐릭터화 및 볼륨화를 시작했으며, 중국에도 진출했다. 올초 중국에 「쉬즈미스」로 3개매장 오픈했으며, 내년에는 10개점을 추가로 오픈한다. 장기권 사장은"인동에프엔은 앞으로 「쉬즈미스」 「리스트」로 국내에서는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강화하며, 해외영업망 확대에 힘쓸계획이다"고 말했다.
패션비즈(2007.11.23/http://www.fashionbiz.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