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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베이직하우스 신규 사업 확대
한국패션협회
2007-11-26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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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베이직하우스 신규 사업 확대
더베이직하우스(대표 우종완)가 신규 사업을 확대한다.
이 회사는 내년 춘하 시즌 50대 이상 시니어층을 겨냥한 ‘디아체(Diace)’와 친환경 패션 브랜드 ‘아이반(Ai:ban)’ 등 2개 브랜드를 런칭한다.
‘디아체’는 중저가 여성복으로 대리점과 대형마트 중심으로 전개할 방침이다.
황태영 상무가 신규 사업부를 맡아 ‘마인드브릿지’, ‘더클래스’ 등과 함께 전개한다.
‘아이반’은 오가닉 소재를 활용한 여성복 브랜드로 합리적인 가격대를 바탕으로 전 연령층을 수용한다.
친환경 컨셉을 강조, 기존 ‘에코 베이직’에서 BI를 변경했다.
사업부는 최지연 부장이 맡았다.
이밖에 ‘베이직하우스’ 사업부를 관장하고 있는 조환수 상무는 미국의 유명 라이센스 브랜드를 물색중에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구체적인 도입 조건을 조율중에 있으며, 빠르면 내년 가을 런칭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따라서 별도법인인 에프에이비에서 전개하고 있는 ‘스피도’와 ‘다반’을 합치면 내년에 총 보유 브랜드는 9개로 늘어나게 된다.
이 회사는 매년 신규 브랜드를 2~3개씩 런칭한다는 계획을 세워놓고 있다.
이와 함께 내년에는 중국 외 해외 사업에 대한 투자도 확대할 방침이다.
중국에서는 올해 ‘베이직하우스’ 여성 부문만으로 400억원 이상의 매출을 올릴 것으로 전망된다.
어패럴뉴스(2007.11.26/http://www.apparel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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