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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랜드(회장 박성수)가 중국 시장 확대에 속도를 붙였다.
이랜드는 최근 여성복 부문 3BU와 잡화&액세서리부문 8BU 대표로 있는 김광래 상무와 ‘리틀브렌’, ‘로엠걸즈’, ‘더데이걸’ 등이 소속된 5BU 정기현 부장을 중국사업부로 발령했다.
이와 함께 중국 내 유통업체와 패션기업 및 브랜드의 M&A를 추진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중국 사업을 주력하기 위한 것으로 풀이된다.
회사 관계자는 “중국 내 사업이 국내에 비해 수익성이 높고 향후 발전 가능성이 커 중국 비즈니스에 힘을 쏟고 있으며 중국 내 M&A도 추진중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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