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직하우스’ 유소년 축구부 후원 지속
한국패션협회
2007-02-05 1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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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직하우스’ 유소년 축구부 후원 지속
더베이직하우스(대표 우종완)가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진행하고 있는 유소년 축구부 후원을 올해도 지속적으로 전개키로 했다.
이 회사는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 매출의 1%를 후원하는 기업 캠페인을 반짝성 이벤트가 아닌 매달 도움이 필요한 곳으로 찾아가는 마케팅을 펼칠 방침이다.
작년에는 총 12개 축구부에 3천만원의 후원금을 전달했다.
이 회사는 이와 함께 마음의 1%를 어려운 이웃을 위해 봉사한다는 취지에서 결성한 사내 직원 모임인 ‘1% 동호회’를 통해 한 달에 한 번씩 중증 장애인 요양시설인 ‘요한의집’을 방문해 봉사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어패럴뉴스(2007.2.5/http://www.apparel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