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모, 내년에 확 바꾼다

한국패션협회 2007-11-27 09:04 조회수 아이콘 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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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모’ 내년에 확 바꾼다



크레송(대표 신용관)이 캐릭터캐주얼 ‘워모’의 상품과 인테리어 교체를 통해 이미지 제고에 나선다.

이 브랜드는 올 해 일부 주요 점포의 인테리어를 교체한 데 이어 내년에는 상품 변화에 맞춰 전 점포의 인테리어와 S.I를 모두 교체한다.

또 이달 7일 부산 롯데 센텀점을 시작으로 메인 컬러인 레드를 확대 적용한 새로운 메뉴얼을 선보인다.

인테리어는 바닥에 새로운 심볼인 별 문양을 적용하고 행거도 종전 획일화된 디자인에서 벗어나 곡선 형태의 제품으로 꾸민다.

‘워모’는 디자인 변화를 위해 최근 제일모직 ‘엠비오’ 출신의 김승택 디자인 실장을 기용하고 조직을 재정비했다.

또 소재개발과 기능성을 가미한 제품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젊은 층을 겨냥한 영 라인과 고가의 레드 라벨을 확대할 계획이다.

어패럴뉴스(2007.11.27/http://www.apparel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