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올리(대표 최윤준)가 ‘플라스틱아일랜드’의 볼륨화에 힘을 쏟는다.
내년 대중화를 핵심 사업 계획으로 잡고 가격, 상품기획, 유통 등에 변화를 꾀하는 것.
이에 따라 웨어러블한 상품 비중을 확대, 고객 접근도를 높이는 한편 기존 ‘플라스틱아일랜드’의 차별화된 컨셉과 감도로 볼륨화에 어려움을 겪었다고 판단, 베이직 상품군 비중을 확대한다.
유통도 내년 가두점을 30개까지 늘릴 계획이며 상반기 단독 인터넷 쇼핑몰도 오픈한다. 이와 함께 중국 시장에 진출, 유통망을 다각화한다.
또 가격을 20% 가량 낮추기 위해 원가절감을 위한 생산시스템에 변화를 줄 계획이다.
패션채널(2007.11.28/http://www.fashionchanne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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