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노마스포츠’ 상품력 강화
에프엔에프(대표 김창수)가 이번 시즌 골프웨어 ‘레노마스포츠’의 상품력을 강화한다.
이를 위해 감도있는 스타일리쉬한 스포츠 라인을 80% 수준으로 대폭 확대하고 수입 소재 비중을 늘려 잡았다.
이와 함께 일본 생산을 통해 고급스러운 컬러감을 살리고 메이드 인 재팬 라벨을 부착해 특화 라인을 구성키로 했다.
수익 향상을 위해 비효율 매장을 정리하고, 다양한 프로모션을 통한 이미지 제고에도 나선다.
이 회사 최동훈 과장은 “페미닌 스타일리쉬 스포츠 컨셉을 고수하면서 상품 기획을 강화하고 인기 아이템 중심으로 과감한 단납기 시스템을 구축해 매출을 향상시킬 방침”이라고 말했다.
어패럴뉴스(2007.2.5/http://www.apparel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