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현, ‘칵테일’ 중단

한국패션협회 2007-12-02 05:23 조회수 아이콘 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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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현, ‘칵테일’ 중단



대현(대표 신현균)이 여성영캐주얼 ‘칵테일’의 영업을 중단한다.

대현은 내년 MD 개편 전인 1월 말까지 매장을 운영하고 브랜드를 정리하기로 했으며, 이같은 사실을 28일 롯데, 현대, 신세계 등 주요 백화점 측에 통보했다.

디자인실과 개발실 등 기획 관련 부서는 30일까지 인력을 정리하고 영업 등 나머지 부서는 흡수하기로 했다.

작년 봄 대현의 다섯 번째 여성복 브랜드로 런칭된 ‘칵테일’은 백화점 및 가두점 32개, 상설점 11개 등 총 43개 유통망을 운영해 왔으며 올해 약 180억원의 매출을 예상하고 있다.

어패럴뉴스(2007.11.29/http://www.apparel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