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지이크파렌하이트..베일벗다!

한국패션협회 2007-12-04 15:56 조회수 아이콘 6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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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지이크파렌하이트」
베일벗다!

 

신원(대표 박성철 www.shinwon.co.kr)의 신규 남성캐릭터 「지이크파렌하이트」가 속속 공개되고 있다. 내년 S/S시즌 런칭을 목표로 준비되고 있는 「지이크파렌하이트」는 최근 탤런트 소지섭을 모델로 낙점하고 런칭 막바지 작업에 한창이다. 이번 소지섭의 모델 결정으로 「베스띠벨리」의 전지현, 「씨」의 한예슬 등을 비롯해 스타마케팅 체제를 다시 한번 이어가게 됐다. 또한 「지이크파렌하이트」 사업부장에는 「지이크」와 「베스띠벨리」 등을 거친 17년차 베테랑인 김재준씨가 맡게 된다.

「지이크파렌하이트」는 28세 남성고객을 메인으로 20~35세의 서브 에이지 타깃을 갖는다. 유통은 가두점을 중심으로한 매스밸류군이 예상된다. 신규런칭을 위해 「지이크」사업부는 지난 2005년부터 대리점 사업부를 활성화했으며, 2달전 「지오다노힘」으로 자리를 옮겼던 정두영씨에게 실장직을 맡기기도 했다. 내년을 기점으로 「지이크」와 「지이크파렌하이트」는 각각 독립체제로 정비된다. 이에 따라 「지이크」는 백화점의 프레스티지 브랜드로, 「지이크파렌하이트」는 매스밸류 브랜드로 이원화돼 움직일 것으로 보인다.

브랜드 이원화의 원년인 내년시즌 「지이크」의 매출목표는 450억원이며, 「지이크파렌하이트」는 200억원 수준이다. 현재 백화점 45개점과 대리점 48개로 총 93개 매장에서 운영 중인 「지이크」의 올해 예상매출은 600억원이다. 「지이크」의 익스텐션 성격을 갖는 「지이크파렌하이트」는 다음주 중으로 런칭쇼를 진행할 예정이다.

패션비즈(2007.12.4/http://www.fashionbiz.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