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듀퐁,이영조 상무..고가셔츠 문제없어

한국패션협회 2007-12-05 10:15 조회수 아이콘 8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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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듀퐁」이영조 상무
고가셔츠 문제없어

에스제이듀코(대표 김삼중)에서 전개하는 「ST듀퐁」이 맞춤형 드레스 셔츠로 2008년 고가 셔츠시장을 공략한다.
내년부터 전국 주요 백화점에서 시범서비스를 보이게 되는 맞춤셔츠는 원단선택부터 디테일 제안까지 소비자 취향에 맞춰 진행된다. 또한 개별 제작된 패턴은 영구보존돼 별도의 절차없이 상품 재구매가 가능하다.

이영조 상무는 "셔츠시장의 관건은 2030 새내기들의 신규 고객유치와 동시에 기존 4050 세대들의 재구매력이다"라며 "특히 30대중반 이상의 연령대는 젊은 마인드에 비해 체형적 변화가 심해 나만의 스타일 연출이 어렵다.
평균 30년 경력의 패턴사가 고객의 치수측정은 물론 가봉까지 책임져 개별맞춤을 해줄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 브랜드는 올해 '웰피티드(Well-Fitted)'라인을 출시해 2030세대들에게 좋은 호응을 받고 있다.

패션비즈(2007.12.5/http://www.fashionbiz.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