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대연 회장, 세계적인 디자이너 유미 카츠라와 환담

한국패션협회 2007-12-06 10:38 조회수 아이콘 9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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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협회 원대연 회장, 유미 카츠라와 웨딩 및 포멀웨어 부문 아시아 네트워크 구축 협의

 

 

한국패션협회 대연 회장은 125, 세계적인 디자이너 유미 카츠라(YUMI KATSURA)와의 만남의 자리를 가지고 양국 웨딩 및 포멀웨어 분야의 의견을 나누었다.

 

유미 카츠라는 일본포멀웨어협회를 창립하고, 현재 일본혼례협회를 운영하고 있으며 웨딩드레스 디자이너, 웨딩 사업자, 여성계 리더 등 40년 넘게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2005년 아시아혼례연합회 초청으로 한국에서 개최한 기념 패션쇼에서 탤런트 김소연씨에게 6억원 상당의 웨딩드레스를 입혀 화제가 되기도 하였으며, 최근 프랑스에서 활동중인 오뜨꾸뛰르 디자이너 김지해씨가 디자인하여 유미 카츠라 브랜드로 파리컬렉션에 출품하였다.

 

이번 간담회에서 원대연 회장은 국민소득 2만불 시대가 도래하고 있어 의식주의 많은 변화가 예상되며, TPO에 따른 의상착용의 중요성이 커지면서 예복문화에 대한 수요가 증가할 것이다, 일본에 대한 벤치마킹을 통해 지속적으로 패션계 전반에 계몽해야 한다라는 의견을 제안하였으며

 

유미 카츠라는 유럽 및 서양의 패션이  많이 도입되어 있지만 전통문화도 매우 중요하며, 이를 지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한국, 일본, 중국 등 아시아 주요국의 협력관계 구축이 매우 중요하며, 향후 한국패션협회와 지속적인 협조관계를 희망한다라고 화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