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협회 원대연 회장, 유미 카츠라와 웨딩 및 포멀웨어 부문 아시아 네트워크 구축 협의
한국패션협회
유미 카츠라는 일본포멀웨어협회를 창립하고, 현재 일본혼례협회를 운영하고 있으며 웨딩드레스 디자이너, 웨딩 사업자, 여성계 리더 등 40년 넘게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2005년 아시아혼례연합회 초청으로 한국에서 개최한 기념 패션쇼에서 탤런트
이번 간담회에서
유미 카츠라는 “유럽 및 서양의 패션이 많이 도입되어 있지만 전통문화도 매우 중요하며, 이를 지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한국, 일본, 중국 등 아시아 주요국의 협력관계 구축이 매우 중요하며, 향후 한국패션협회와 지속적인 협조관계를 희망한다”라고 화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