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패션(대표 구본걸)의 ‘헤지스’가 12월 현재 누계매출이 전년대비 24% 신장했다.
특히 올초부터 20%대 신장률을 지속하며 선전한 ‘헤지스 레이디스’의 성공적인 시장 안착과 가두상권 내 남녀 복합 매장을 확대해 수익구조를 개선한 것이 매출 증대에 주효했다.
이상훈 과장은 “런칭 7년 차인 ‘헤지스’가 트래디셔널 시장에서 안정화 단계에 진입한 것 같다. 향후 가두 상권 내 대형 복합 매장 확대와 지속적인 브랜드 이미지 제고를 통해 내녀도 25% 이상 신장을 목표로 지속 성장에 주력할 방침이다”고 말했다.
한편 LG패션은 내수시장 성장에 힘입어 해외시장 공략을 통한 글로벌 브랜딩 전략에도 주력하고 있다.
이미 중국에 라이선스로 전개하고 있는 ‘헤지스’의 유통망을 오는 2012년까지 160여개 수준으로 확대하고 1,000억대 브랜드 도약을 목표로 한다.
패션채널(2007.12.7/http://www.fashionchanne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