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스포츠, 2008 키워드 revitalization

한국패션협회 2007-12-07 09:23 조회수 아이콘 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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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오롱스포츠’, 2008 키워드 ‘revitalization'

FnC코오롱(대표 제환석)의 ‘코오롱스포츠’가 내년을 ‘글로벌 브랜드로 비상’의 해로 삼고 ‘Brand revitalization’을 키워드로 차별화된 상품을 출시한다.


올해 고객층을 확대하기 위해 트레지션 라인을 비롯해 A2O, GOW, 키즈 라인 등 상품을 다각화한 데 이어 내년에는 각 라인별 전문성을 강화하는데 포커스를 맞춘다는 것.


우선 퍼포먼스와 키즈라인은 스타일 수를 늘리고 토털 아웃도어의 면모를 갖추기 위해 기획한 GOW 라인은 세분화된 전문 제품을 대폭 확대할 예정이다.


트레지션 라인은 포토 트레커란 카테고리를 신설, 사진 동호인을 위한 전용 상품을 추가 개발하고 첨단 IT 기술이 결합된 ‘아이팟’ 제품을 업그레이드해 재킷과 배낭 등에 신기술을 접목한 IT제품을 추가로 선보인다.


이와 함께 ‘아디다스’가 선보인 요지야마모트, 스텔라메카트니 등의 혁신 사례를 벤치마킹해 산업디자이너 아릭레빅의 별도 라인을 보강한다는 전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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