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이너 이진윤,신사동에 패션갤러리 오픈

한국패션협회 2007-02-05 13:01 조회수 아이콘 1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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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이너 이진윤,
신사동에 패션갤러리 오픈

파티청바지로 유명한 디자이너 이진윤씨가 신사동에 부티크를 오픈했다. 이 숍은 06년 FW시즌 컬렉션부터 선보인 이 씨의 대중적인 상품들이 구성된다. 많은 고객들이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는 감성과 디자이너만이 만들 수 있는 가치있는 옷을 선보인다.

특히 코트 안감은 1백% 실크로 봉제되고, 단추와 봉제 마무리에는 이 씨의 손맛이 깃든다. ‘Less is More’을 테마로 올 시즌 더욱 미니멀해진다. 스트링을 만들어 여유있는 실루엣에 긴장감을 더한다. 니트의 경우 고무밴드와 봉제 스티치로 모던한 스포티즘한 이진윤식 위트가 넘친다. 가격대는 베이직한 셔츠가 16만8천원, 디테일이 가미된 디자인 셔츠는 60만~1백20만원선이다. 코트 2백만원선, 투피스가 80만~1백50만원선이다.

한편 이진윤씨는 여섯째 컬렉션을 선보이며 이제 막 ‘신진디자이너’ 타이틀을 졸업한 그는 대한민국 웨딩드레스 컨테스트 대상 등 화려한 수상경력을 자랑한다. 또 이미 후즈넥스트 매직쇼 등 해외에서 파티청바지로 인기를 얻었다. 제 1회 두타 신진디자이너 컨테스트에서 대상을 거머진 후 지난 2년간 대중성을 접목한 그만의 쿠튀르를 선보였다. 또 하지원이 드라마 황진이 촬영 후 이진윤 컬렉션 제품으로 화보를 촬영, 화제가 되기도. 

패션비즈(2007.2.5/http://www.fashionbiz.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