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햄’ 사계절 특화 라인 가동
에이션패션(대표 박재홍)이 ‘폴햄’의 특화 라인을 가동, 시즌에 구애받지 않고 상품을 전개한다.
이 회사는 내년에 춘하추동 계절에 상관없이 잘 팔리는 기본 모델에 대한 제품 강화 차원에서 75가지 스타일 120만장의 물량을 기획해 가져가기로 했다.
주력 품목은 티셔츠와 후드티로 정했다.
모델 수를 늘리기 보다 집중력 있는 상품 개발에 주력할 방침이다.
특히 기본 모델의 경우 선 기획이 가능해 배수율을 높이면서 완성도를 높인다는 전략이다.
또 다양한 로고와 그래픽을 통해 업그레이드된 제품을 선보일 계획이다.
이길재 부장은 “기본 모델의 경우 소진률이 높고 가격 경쟁력도 갖추고 있어 내년에는 이를 특화시켜 전개해 나가기로 했다”고 말했다.
어패럴뉴스(2007.12.10/http://www.apparel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