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지플린, 중가 캐주얼 상위권 안착

한국패션협회 2007-12-11 19:10 조회수 아이콘 6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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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플린’ 중가 캐주얼 상위권 안착



동의인터내셔널(대표 이철우)의 영캐릭터 ‘페이지플린’이 중심상권 거점매장서 높은 매출 실적을 유지, 내년도 전망을 밝게 하고 있다.

올 봄 런칭 이후 거점매장 확보에 주력해 온 ‘페이지플린’은 현재 롯데 본점, 잠실점, 현대 신촌점, 갤러리아 타임월드 등 주요 백화점 17개 매장과 문정점 등 가두 매장을 포함 총 23개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매출 역시 볼륨화와 함께 상승곡선을 타 백화점의 경우 월평균 1억원대로 중가 캐주얼 존 내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으며, 가두점에서도 월평균 6천만원 이상을 올리고 있다.

이 같은 ‘페이지플린’의 선전은 트렌드 반영도가 높지만 아이덴티티를 유지하고 있고 월별 기획으로 2주 단위로 신상품을 출시 회전률을 높인데다 단품 간 믹스 매치로 풀 코디네이션을 제안 객단가가 높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런칭 2년차를 맞는 내년 봄을 기점으로 손익분기점을 넘길 계획으로 최근 영업, 생산 조직을 개편 내부 역량을 강화해 중가 캐릭터 ‘머스트비’와 함께 영업효율 제고에 주력하고 있다.

‘페이지플린’은 연말까지 23개 매장을 가동, 200억원의 매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

어패럴뉴스(2007.12.11/http://www.apparel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