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끄레머천다이징(대표 이창구)이 ‘더블유닷’의 중국 비중을 크게 확대한다.
‘더블유닷’은 올해 40개 중국 매장에서 250억원의 매출을 기록했으며 이는 전체 매출의 20% 가량을 차지한다.
보끄레머천다이징은 내년 ‘더블유닷’ 중국 매출을 340~350억원 정도로 늘려 전체 매출의 30%까지 비중을 확대할 계획이다. 또 2년후 50%까지 규모를 확대할 것으로 목표를 잡고 있다.
이창구 대표는 “중국은 계속 성장하는 시장이기 때문에 연간 10% 이상 볼륨 확대는 무난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한편 보끄레머천다이징은 중국 사업 확대를 위해 ‘올리브데올리브’ 영업을 총괄했던 이성종 부장을 최근 중국지사로 발령했다.
패션채널(2007.12.12/http://www.fashionchanne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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