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터미널 ‘소풍’, 22일 전관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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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터미널의 복합 테마쇼핑센터 ‘소풍’이 오는 22일 전관 오픈으로 앞두고 막바지 MD작업에 한창이다.
이노그룹(회장 손석창)의 계열사인 부천터미널(대표 송순구)이 시행을 맡은 ‘소풍’은 지난 8월 준공 이후 100% 분양을 완료하고 현재 순차적으로 영업을 개시하고 있다.
현재 ‘소풍’은 3층과 6층 일부를 층을 제외하고 프리 오픈을 통해 영업을 전개하고 있으며 그 중 부천터미널과 연결된 2층의 경우 ‘나이키’, ‘아디다스’, ‘코오롱스포츠’, ‘네파’, ‘소다’, ‘탠디’, ‘레스모어’ 메가숍, ‘닉스’, ‘캠프’, ‘노튼’, ‘아이핏’ 등 의류 및 잡화 브랜드와 ‘뷰티크리팃’, ‘이니스프리’ 등의 화장품 브랜드들이 영업중이다. 또 ‘예스비’, ‘쿠아’, ‘비키’, ‘디펄스’ 등이 내부 인테리어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1층에는 잡화, 이너웨어 브랜드와 일부 보세 브랜드가 입점됐고 4, 5층에는 디지털 가전 매장의 70%가 MD작업이 마무리된 상태.
한편 ‘소풍’은 오는 12일 물놀이 테마 파크인 ‘워터조이’ 개장과 브랜드 전관 오픈에 맞춰 매주 인근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다양한 이벤트를 계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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