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폴햄 올해 46개점 239억

한국패션협회 2007-12-13 09:01 조회수 아이콘 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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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폴햄’ 올해 46개점 239억



에이션패션(대표 박재홍)이 올 봄 런칭한 ‘엠폴햄’이 올해 239억원의 매출을 올릴 것으로 예상된다.

‘엠폴햄’은 11월말 현재 46개 매장을 구축, 현재 점 평균 6천9백만원의 매출을 기록중이다.

지난 춘하 시즌에는 트렌드 상품 판매 호조로 일부 매장에서 월 1억원을 돌파했다.

현대 목동점 등 트렌드 반응 속도가 빠른 서울권에서 매출이 높았으나 지방권에서는 예상 밖으로 저조해 내년에는 기본물을 강화 하위권 매장 매출을 끌어올릴 방침이다.

추동 시즌에는 최고 1억5천만원까지 매출을 올렸으며 점퍼 스타일에 유니 라인을 보강하고 뉴베이직 상품을 강화, 내년에는 매출을 2억원대까지 끌어올릴 계획이다.

따라서 내년에는 월 4천만원대 매장을 7천만원대까지 끌어올려 전체적인 매출 볼륨화에 나설 계획이다.

김희원 사업부장은 “올해 억대 매장이 10여곳 나와 시장에 안착됐다고 보고 내년에는 기본물을 강화 100% 이상 외형 신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말했다.   

어패럴뉴스(2007.12.13/http://www.apparel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