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모, 차별화된 아우터 매출 견인

한국패션협회 2007-12-13 09:19 조회수 아이콘 6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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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모’, 차별화된 아우터 매출 견인

크레송(대표 신용관)이 이번 겨울 시즌 ‘워모’의 차별화 된 코트 아이템으로 매출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변덕스런 날씨와 경기침체로 슈트 판매율이 저조한 가운데 겨울 주력 아이템인 코트가 매출을 견인하고 있기 때문.


특히 천편일률적인 트렌드를 쫓기보다 브랜드 고유의 컬러나 디테일 변형 등으로 타 브랜드와 차별화 된 아이템으로 효과를 거두고 있는 것.


박기범 팀장은 “개성적인 스타일을 원하는 젊은 고객들에게 브라운 컬러의 코트 아이템과 밀리터리 스타일을 변형한 슬림 핏 코트들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말했다.


이에 따라 ‘워모’는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살릴 수 있는 마니아적 감성의 아이템들을 강화해 고객 니즈에 적극 부응할 방침이다.


한편 ‘워모’는 올해 백화점 35개점, 가두점 12개점 등에서 320억원의 매출을 예상하고 있으며 내년에는 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