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협회,유아아동위원회 첫 간담회 성료

한국패션협회 2007-12-14 17:30 조회수 아이콘 7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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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아동 “ 뉴 패러다임” 을
찾는다


한국패션협회 “유아아동위원회” 첫 간담회 성료

유아동복 시장의 새로운 패러다임에 대한 열띤 논의속에서 유아동복 첫 간담회가 성료했다. 한국패션협회가 주최한 첫 회의에서 18명의 유아아동복 대표들 가운데 위원장에 위촉된 조생현대표는 “이런 모임의 장을 만들어 준것에 감사드린다. 직원들은 업계의 다양한 정보가 많은데 그러한 많은 정보가 경영자에게는 다 보고되거나 알려지는 것이 아니다. 이러한 모임을 통해서 차차 친분을 나누고 교제가 깊어지면서 향후에 서로 도움이 되고 서로 고민이 되는 문제의 정책결정에도 많은 도움이 될것이다” 고 말했다.

 또 아가방앤컴퍼니 구본균대표는 “ 패션업계에서 유아아동분야는 시장이 작다. 한국패션협회에서 유아아동분야의 발전을 모색하는 큰 의도를 알고 같은 업계에서 일하는 우리들이 같은 방향으로 나아가고 서로 친분을 나누며 화합하는 계기가 되자”며 “이러할 때 서로에게 힘이되도 자연스럽게 화합이 되고 발전될 것이다. 향후에 구체적인 문제를 나누고 협력하자” 고 말했다.

 서양물산 서동범 대표는 “해외브랜드 진출에 대한 큰 현안 문제가 있다. 기존 브랜드들로

계속 영업이 되고 있으며 신규 브랜드의 출시가 없어 큰 문제이다. 유아동복 시장은 계속 악화되고 있다. 유통을 갖고 있는 백화점측에서 유통과 브랜드를 함께 운영하여 기존브랜드에게는 시장자체의 딜레마에 빠져있고 이러한 모임을 통해 돌파구를 찾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 현재 인터넷쇼핑의 발전속도가 빠르게 성장하고 있고 오프라인 분야는 오히려 줄어들고 있어 이러한 문제도 대비가 필요하다 “ 고 말했다.

 이에프이 임용빈대표는 “ 이러한 모임이 향후 쌍방향으로 이루어지면 좋겠다. 업계와 협회간에 원활하게 교감이 되고 협회에서는 해외정보, 정부정책, 유통흐름등 궁금한 정보를 해결해 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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