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데상트, 올해 매출 1,000억원 돌파
한국데상트(대표 미치모토 마사히로)가 올해 매출 1,000억원을 돌파, 중견 패션기업의 반열에 오를 전망이다.
데상트는 국내 진출 7년만인 올해 매출이 당초 목표였던 999억원을 8% 초과한 1,080억원에 달할 것으로 내다봤다.
이는 ‘먼싱웨어’가 골프웨어의 트렌드를 주도하고 있고 작년 런칭한 ‘르꼬꼬골프’의 2배 가까운 매출 신장, ‘르꼬끄스포르티브’의 꾸준한 성장이 이어졌기 때문.
데상트는 이 같은 성과에 따라 직원들에게 고액의 인센티브를 지급할 계획이다.
인센티브는 목표 달성시 상하반기 각각 지급되는 연봉의 10% 1차 인센티브와 초과 이익에 대한 이익쉐어 개념의 2차 인센티브로 나눠진다.
이 같은 개념에 따라 이번 시즌 전직원에게 많게는 수천만원에서 수백 만원의 인센티브가 지급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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