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 3사 내년 매출 1조2천억

한국패션협회 2007-12-17 10:47 조회수 아이콘 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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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 3사 내년 매출 1조2천억



FnC코오롱, 코오롱패션, 캠브리지(대표 제환석)가 내년 매출 목표를 1조2천억원(소비자가 기준)으로 잠정 책정했다.

이 회사는 최근 막바지 사업 계획 수립에 나서고 있는 가운데 내년 매출 목표를 올해대비 18% 신장하는 것으로 가닥을 잡았다.

각 사별 신장률은 FnC코오롱이 17%, 코오롱패션 20%, 캠브리지가 9% 등이다.

특히 이들 3사는 매년 20% 가까운 신장을 바탕으로 오는 2010년까지 누계 매출액에서 국내 1위 패션 업체로 도약한다는 목표를 정했다.

주력 브랜드 중에서는 ‘코오롱스포츠’가 아웃도어 시장의 신장세를 바탕으로 내년 매출 목표를 2800억원으로 책정했다.

또 스포츠웨어인 ‘헤드’는 가두 유통 확대와 BI 변경을 통한 브랜드 재도약 기반 구축으로 1100억원을 목표로 정했다.

올해 리뉴얼에 성공하며 430억원의 매출이 기대되는 ‘쿠아’는 내년 본격적인 볼륨화에 나서 600억원의 매출을 올릴 계획이다.

코오롱패션 QP사업부는 시장 안착에 성공한 ‘스파소’를 비롯 남성복 ‘지오투’, ‘아르페지오’ 캐주얼 ‘제이폴락’ 등의 고른 성장을 토대로 1500억원을 달성키로 했다.

올 초 코오롱에 합류한 ‘캠브리지’는 성공적인 PMI(Post-Merger Integration)를 통한 제도 및 시스템 안정화를 바탕으로 내년에 820억원의 매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와 함께 코오롱은 내년부터 각 사업 부문별로 신규 사업을 진행하고, 내부 역량 강화를 위한 본격적인 프로젝트도 가동한다.

현재 ‘코오롱스포츠’가 내년 추동 중가 아웃도어 브랜드를 런칭키로 했으며, 헤드가 스포츠 슈즈 신규 브랜드 런칭을 계획하고 있다.

또 오는 2010년까지 중국에 제2 본사 구축을 위한 사업도 활발히 진행된다.

따라서 ‘잭니클라우스’와 ‘코오롱스포츠’ 외에 여성복 ‘쿠아’, 골프웨어 ‘엘로드’ 등도 내년에 중국 시장 문을 두드리게 된다.

이 회사 관계자는 “내년에는 미래 핵심 비즈니스를 축으로 한 매출 외형 성장과 패션 전문 역량 강화라는 수익성 개선 전략을 동시에 가동해 매출 목표를 달성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FnC코오롱, 코오롱패션, 캠브리지(대표 제환석)가 내년 매출 목표를 1조2천억원(소비자가 기준)으로 잠정 책정했다.

이 회사는 최근 막바지 사업 계획 수립에 나서고 있는 가운데 내년 매출 목표를 올해대비 18% 신장하는 것으로 가닥을 잡았다.

각 사별 신장률은 FnC코오롱이 17%, 코오롱패션 20%, 캠브리지가 9% 등이다.

특히 이들 3사는 매년 20% 가까운 신장을 바탕으로 오는 2010년까지 누계 매출액에서 국내 1위 패션 업체로 도약한다는 목표를 정했다.

주력 브랜드 중에서는 ‘코오롱스포츠’가 아웃도어 시장의 신장세를 바탕으로 내년 매출 목표를 2800억원으로 책정했다.

또 스포츠웨어인 ‘헤드’는 가두 유통 확대와 BI 변경을 통한 브랜드 재도약 기반 구축으로 1100억원을 목표로 정했다.

올해 리뉴얼에 성공하며 430억원의 매출이 기대되는 ‘쿠아’는 내년 본격적인 볼륨화에 나서 600억원의 매출을 올릴 계획이다.

코오롱패션 QP사업부는 런칭 1년차에 시장 안착에 성공한 ‘스파소’를 비롯 남성복 ‘지오투’, ‘아르페지오’ 캐주얼 ‘제이폴락’ 등의 고른 성장을 토대로 1500억원을 달성키로 했다.

올 초 코오롱에 합류한 ‘캠브리지’는 성공적인 PMI(Post-Merger Integration)를 통한 제도 및 시스템 안정화를 바탕으로 내년에 820억원의 매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와 함께 코오롱은 내년부터 각 사업 부문별로 신규 사업을 진행하고, 내부 역량 강화를 위한 본격적인 프로젝트도 가동한다.

현재 ‘코오롱스포츠’가 내년 추동 중가 아웃도어 브랜드를 런칭키로 했으며, 헤드가 스포츠 슈즈 신규 브랜드 런칭을 계획하고 있다.

또 오는 2010년까지 중국에 제2 본사 구축을 위한 사업도 활발히 진행된다.
따라서 ‘잭니클라우스’와 ‘코오롱스포츠’ 외에 여성복 ‘쿠아’, 골프웨어 ‘엘로드’ 등도 내년에 중국 시장 문을 두드리게 된다.

이 회사 관계자는 “내년에는 미래 핵심 비즈니스를 축으로 한 매출 외형 성장과 일상적 업무 개선 제안 및 전문 역량 강화라는 수익성 개선 전략을 동시에 가동해 매출 목표를 달성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어패럴뉴스(2007.12.17/http://www.apparel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