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업계, RFID 정보화 세미나에 지대한 관심
한국패션협회가 12월18일(화) 섬유센터에서 개최한 RFID를 활용한 정보화 세미나에 빌트모아, 마리오, 쌈지 등 회원사 및 패션업계 50여명이 참가하여 정보화 구축에 지대한 관심을 보였다.
1부는 제일모직의 RFID 적용 사례 동영상 관람 등 현재 개발된 RFID 시스템에 대한 기술적인 부분과 적용사례 등에 대해서 '키스컴의 한운수 대표'의 발표가 있었으며
2부는 RFID 기술을 활용하여 패션업계가 사용 가능한 WMS(창고관리), POS(판매관리), CRM(고객관리)의 비지니스 모델에 대하여 '시스네트의 이부경 부사장'이 발표하였다.
세미나 참가업체들은 시범사업 제일모직의 상용화 여부, RFID 적용시 소요비용, 무선인식의 정확도 개선 여부, 적용가능한 분야 등에 대하여 질의 응답하였다.
한국패션협회는 지난해부터 RFID 확산 보급을 위해 임원간담회, 이사회 등 기회가 있을때 마다 회원사들에게 시스템 적용의 효율성에 대하여 설명하였으며, 정부의 지원을 유치하여 회원사에게 조금 더 저렴한 비용으로 RFID 시스템을 도입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아울러 조만간 협회내에 정보화추진위원회를 발족, 회원사 및 패션업계의 정보화 실현에 앞장 설 계획이며, 정보화추진위원회를 통해 수렴된 회원사들의 의견은 사업 추진에 반영하여 적용 현실성이 높은 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이다.
향후 협회가 추진하는 정보화사업에 참여를 희망하는 회원사는 협회 담당자에게 문의하시기 바람.
한국패션협회 김성찬 부장 (02-528-4745 kofa99@unite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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