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스크’ 올 매출 1120억
리얼컴퍼니(대표 맹주옥)의 ‘애스크’가 이 달 당초 목표치보다 10억원 가량 늘어난 130억원의 매출을 올릴 것으로 보인다.
이는 올 겨울 주력 아이템인 기획 점퍼의 판매가 높게 나타나고 있기 때문.
‘애스크’는 올해 점퍼 20만장 중 12만장을 기획 점퍼로 출시, 지난 14일 현재 68%(금액기준)의 판매율을 기록중이다.
이같은 판매 호조로 올해 총 1120억원의 매출을 예상하고 있다.
내년에는 7% 증가한 1200억원의 매출 목표를 책정, 기획력 강화에 주력한다.
특히 봄, 가을 물량을 축소하는 대신 사계절 상품을 늘리고 데님을 확대할 방침이다.
또 3만~6만원대의 캔버스화 라인을 선보여 젊은층을 흡수할 계획이다.
이 회사 관계자는 “내년에는 물량을 늘리기 보다는 소진률을 높이고 품질을 강화해 효율적이면서 안정적인 시스템을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어패럴뉴스(2007.12.20/http://www.apparel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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