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즈, 포멀 라인 강화

한국패션협회 2007-12-20 10:08 조회수 아이콘 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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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 포멀 라인 강화


FnC코오롱(대표 제환석)이 캐릭터 어번 캐주얼 ‘시리즈’의 포멀라인을 보강한다.

이 브랜드는 지난 20일 논현동에서 내년 춘하시즌 프리젠테이션을 개최하고 패션쇼, 사진전과 함께 신상품을 선보였다.

‘시리즈’는 종전 캐주얼 중심으로 상품을 구성해 왔으나 내년 춘하시즌에는 포멀 느낌의 재킷과 캐주얼 수트 등의 아이템을 보강한다.

이와 함께 유럽과 미국의 새로운 브랜드를 추가 구성해 상품력을 대폭 강화한다.

캐주얼 브랜드로는 유럽 데님 브랜드 ‘에둔(EDUN)’, 바지와 셔츠 중심의 ‘스카치앤소다(Scotch&soda)’, 오가닉 티셔츠 브랜드 ‘룸스테이트(Loom State)’등을 새롭게 선보인다.

또 포멀 느낌을 보여주기 위해 가공 처리한 재킷이나 코트가 강한 ‘트랜짓 워모(Transit Luomo)’도 구성한다.

‘시리즈’는 점포의 특성에 맞춰 수입과 내셔널 라인을 고르게 공급할 방침이다. 

이 브랜드의 한경애 이사는 “향후에도 지속적으로 새로운 브랜드를 찾아 매장 신선도를 높이고 캐주얼과 포멀을 적절한 구성으로 시너지 효과를 높이겠다”이라고 말했다.

어패럴뉴스(2007.12.20/http://www.apparel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