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회사는 ‘기업은 수익한 만큼 환원해야 한다’란 경영이념을 토대로 매년 산악인 및 산악관련 단체지원, 아동구호사업 등 아웃도어 기업으로서 진행할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에 나서고 있다.
올해로 런칭 10주년을 맞이한 ‘노스페이스’는 그동안 박영석 대장 및 국내 산악인들을 위해 80여회에 걸친 해외원정을 후원하고 있다.
또한 대한산악연맹과 협력해 국내 등산문화보급과 안전산행을 위한 노력에 매진해 왔다.
지난 10월 국립공원관리공단과 함께 안전한 산행을 위한 지침서인 ‘즐거운산행’을 2만부를 발간해 18개 국립공원 주요 탐방지원센터에 배포했으며 전국시도에서 활동하고 있는 산악구조대을 위해 2,000만원 상당의 등산복 500벌을 특별 제작해 기증했다.
이 밖에도 사회소외계층 지원사업에도 나서 성북구 월곡동 독거노인들과 장애인들을 위해 매년 4,000만원 상당의 쌀과 방한의류, 성북구 고교생 60여명에게 각 200만원씩 장학금을 지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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