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시코시비고시, 데님 강화로 볼륨화 한다
보령메디앙스(대표 조생현 www.mediance.co.kr)가 지난 29일 청담동 ‘아이맘하우스’에서 「오시코시비고시」 리런칭 프리젠테이션을 가졌다. 김은정 부사장을 비롯해 이형주 사업부장 등 보령의 핵심 관계자들이 새로운 「오시코시비고시」를 설명하는 것에 중점을 두었고 프리젠테이션이 끝난 뒤 상품에 대한 부문을 기획부 직원들이 맨투맨으로 추가 설명했다.
이번 시즌부터는 ‘everything goes with denim’이란 슬로건으로 데님 강화에 초점을 둔다. 전체 상품군 중 30%의 포지션을 가져가며 팬츠의 경우 벨트라인에 고무줄과 함께 단추 2단 여밈을 사용 디테일까지 신경 썼다. 안감과 포켓 내부도 로고 프린트를 사용해 펀한 감각으로 아이들이 좋아할 스타일을 선보였다. 또 여름 휴양지 느낌의 하와이안 비치 스타일 컬러 베리에이션 아이템을 강화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확실하게 보여줄 예정이다.
가격대도 기존보다 40~50% 다운 시킨 합리적으로 접근했다. 데님팬츠와 스커트는 2만7천원부터 3만9천원, 재킷과 점퍼는 2만9천원~4만9천원, 티셔츠는 9천원~2만7천원으로 출시했다. 유통은 현재 의 두배인 70개점을 예상 하고, 매출은 작년 보령메디앙스가 달성한 1천3백억원에서 30% 상향한 1천7백억원을 목표로 한다.
패션비즈(2007.2.6/http://www.fashionbiz.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