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쉐인진즈’, 공격 마케팅으로 50% 신장 목표

한국패션협회 2007-01-04 09:19 조회수 아이콘 15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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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인진즈’, 공격 마케팅으로 50% 신장 목표

이랜드(대표 박상균)의 ‘쉐인진즈’가 올해 진캐주얼 상위권 진입을 위해 공격적인 마케팅을 준비하고 있다.

지난해 매출 성장의 견인차 역할을 했던 슈퍼바이저 시스템과 생산 시스템을 정비해 업계 최고의 리오더 시스템을 구축하고 이를 바탕으로 다양한 마케팅을 펼친다는 것.

또 잡지 및 동영상 광고 등 대외적인 홍보 외에 매장 밀착형 프로모션을 확대함으로써 올해 50% 이상 성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

‘쉐인진즈’는 지난해 명동, 코엑스 핵심 상권 및 경상지방에서 신장세가 두드러졌으며 미국 진 패션지 소개, 일본 등에서 라이선스 문의 등 해외 진출에 대한 가능성을 보이기도 했다. 

패션채널(2007.1.4/http://www.fashionchanne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