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쉐인진즈’, 공격 마케팅으로 50% 신장 목표
이랜드(대표 박상균)의 ‘쉐인진즈’가 올해 진캐주얼 상위권 진입을 위해 공격적인 마케팅을 준비하고 있다.
지난해 매출 성장의 견인차 역할을 했던 슈퍼바이저 시스템과 생산 시스템을 정비해 업계 최고의 리오더 시스템을 구축하고 이를 바탕으로 다양한 마케팅을 펼친다는 것.
또 잡지 및 동영상 광고 등 대외적인 홍보 외에 매장 밀착형 프로모션을 확대함으로써 올해 50% 이상 성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
‘쉐인진즈’는 지난해 명동, 코엑스 핵심 상권 및 경상지방에서 신장세가 두드러졌으며 미국 진 패션지 소개, 일본 등에서 라이선스 문의 등 해외 진출에 대한 가능성을 보이기도 했다.
패션채널(2007.1.4/http://www.fashionchanne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