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코르셋(대표 문영우)이 언더웨어 ‘미싱도로시’와 ‘키스리퍼블릭’을 중심으로 오프라인 사업을 강화한다.
엠코르셋은 지난 9월 ‘미싱도로시 언더웨어’를 홈쇼핑에 런칭, 1분당 600만원이라는 매출을 기록하며 업계의 주목을 받았다.
이 같은 실적을 바탕으로 ‘미싱도로시 언더웨어’와 기존 ‘르페’, ‘키스리퍼블릭’을 공동으로 구성한 오프라인 매장을 열고 본격적인 시장 공략에 나선 것.
오프라인 매장은 할인점과 가두점을 중심으로 전개하며 상품은 ‘르페’, ‘미싱도로시’, ‘키스리퍼블릭’을 50: 20: 30으로 가져간다. 또 향후 ‘미싱도로시’를 50%까지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김계현 상무는 “‘미싱도로시’의 경우 홈쇼핑 MD 중심으로 상품이 구성돼 있어 오프라인으로는 아직 부족한 점이 있다. 현재 브라, 팬티 외 이지웨어 등 다양한 아이템을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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