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패션, 본부체제로 조직 개편
LG패션(대표 구본걸)이 조직을 본부체제로 개편했다.
LG는 최근 패션사업부를 1본부와 2본부로 분리하고 지원 조직을 신설해 하위 조직을 통합했다.
패션1본부는 ‘헤지스’ 사업부의 이경범 상무가 부사장으로 승진하면서 총괄을 맡게 된다.
이 부사장은 ‘마에스트로’, ‘닥스’, ‘헤지스’, 스포츠, 밸류존 등 5개 사업부를 담당한다.
숙녀복과 액세서리 사업부로 구성된 패션2본부는 액세서리 사업부를 맡고 있던 구본진 상무가 이끌게 된다.
이와 함께 상무보 직책을 신설하고 ‘마에스트로’ 사업부의 김성호 본부장, 경영지원실의 하만용 본부장, 밸류존사업부의 정승원 본부장, 중국 지사의 지성언 지사장, 상설사업부의 윤치영 부장 등 5명을 상무보로 승진시켰다.
오규식 부사장은 CFO(Chief Financial Officer)를 그대로 맡는다.
어패럴뉴스(2007.12.27/http://www.apparel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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