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직하우스, 나눔인 카드 출시
베이직하우스(대표 우종완)가 제품 구매 금액의 일정 비율을 고객 포인트와 사회 공헌 포인트로 모두 적립하는 ‘나눔인 카드’를 선보였다.
나눔인 카드는 제품 구매 포인트가 개인과 사회 공헌 양쪽 모두 적립 가능하다는 것이 특징.
고객은 제품 구매시 추후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는 ‘i 포인트’ 적립과 함께 동일한 금액 만큼 사회 공헌의 ‘we 포인트’까지 쌓을 수 있어 실속과 공익을 함께 챙길 수 있게 됐다.
‘i 포인트’는 구매 금액의 2%가 적립되며 3,000포인트(1포인트=1원) 이상일 경우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다. ‘we 포인트’는 구매 금액의 0.5%씩 적립되며 3,000포인트가 넘으면 자동으로 사회 공헌을 위한 비용으로 사용된다. 즉, 고객이 2만원어치를 구매할 경우 ‘i 포인트’ 400점과 ‘we 포인트’ 100원이 동시에 적립된다는 것.
‘we 포인트’는 베이직하우스 고객의 명의로 소외된 지역의 놀이터, 공부방 등을 친환경적인 공간으로 리모델링 하는데 사용될 예정이다.
한편 베이직하우스는 ‘나눔인 카드’ 출시 기념으로 1월13일까지 나눔인 카드를 발급받는 고객에게 1회 한정으로 구매 금액의 20%를 할인해 주는 특별 이벤트를 실시한다. 특별 할인 혜택은 기존 카드 가입 고객에게도 제공된다.
조환수 상무는 “지난 가을부터 실시하고 있는 베이직하우스의 리-크리에이팅 캠페인의 일환으로 나눔을 실천하는 사람들이란 뜻의 ‘나눔인 카드’를 선보였다”며 “매달 유소년 축구부 후원 등 다양한 사회 공헌 활동을 전개하고 있는 베이직하우스는 앞으로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후원을 더욱 활발하게 실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패션지오(2007.12.26/fashiongi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