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매출 1조 목표
여성패션 리딩기업 형지어패럴(대표 최병오)이 오는 2011년 매출 1조원 달성을 목표로 총력진군에 나서고 있다.
자타공인 여성캐주얼 1위 브랜드인‘여성크로커다일’을 필두로 ‘샤트렌’‘끌레몽뜨’‘올리비아하슬러’등 4개의 여성복 브랜드를 전개중인 형지그룹은 내년 가을 남성복 시장에도 신규 진출하는 한편, 기존 전개중인 브랜드 사업의 볼륨화에 박차를 가해 매출 1조원대 대형 패션업체로 도약한다는 의욕이다.
이를위해 최근 경기 화성에 통합물류센터를 준공한 형지어패럴은 이곳에서 그동안 축적해온 유통 노하우와 통합 시너지를 극대화해 4개 브랜드의 경쟁력을 한층 강화할수 있는 초석을 마련했다. <관련기사 6면>
이와함께 선진형 패션기업 위상에 걸맞게 윤리경영에도 앞장서 업계를 선도하는 상생경영으로 행복한 문화를 창출해 나가겠다는 방침이다.
회사 관계자는 “해외 SPA브랜드들의 국내 공습이 갈수록 격화되고 있는 상황에서 내수브랜드들의 대응은 아직까지 미미한 실정이지만, 형지어패럴은 선기획과 대량의 신속한 물류실현이 가능해져 한단계 더 도약할수 있는 기반을 구축했다”며 “이는 국내 패션업계의 경쟁력 강화 측면에서도 긍정적인 역할을 하게 될것”이라고 내다봤다.
그는 또 “선진형 패션메이커로 비상하려면 매출 못지않게 기업의 사회적 공헌과 윤리경영면에서도 부족함이 없어야 한다”며 “형지어패럴 4개 브랜드의 전 임직원은 윤리경영 실천 서약식을 갖고 본사직원협력사고객사회에 이르는 모든 계층이 동반 발전하는 성공모델을 만들어 나가기로 다짐했다”고 말했다.
윤리경영과 투명경영을 최우선 목표로 삼고 형지어패럴이 건전한 패션문화를 선도하는 기업으로 거듭나는데 핵심역량을 집중하겠다는 뜻이다.
국제섬유신문(http://www.itn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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